가이드

경매시트 읽는 법 — 등급 4.5와 R의 차이

일본 경매장 평가표에서 실제 상태를 읽어내는 법.

전체 등급

S·6·5 는 신차급, 4.5·4 는 양호, 3.5·3 은 사용감이 뚜렷, 2 이하는 상태가 나쁩니다.

R 또는 RA 는 수리이력차입니다. 등급 숫자가 높아도 R이 붙으면 성격이 다른 차입니다.

내외장 등급

A·B·C 로 표기하며 실내 상태를 나타냅니다. 외판 등급이 좋아도 내장이 C면 실사용감이 큽니다.

도면 표기

A는 흠집, U는 우그러짐, W는 파도(판금), S는 녹, X는 교환 필요, XX는 교환됨을 뜻합니다.

뒤의 숫자가 크기입니다. A1과 A4는 같은 흠집이라도 체감이 다릅니다.

XX 가 여러 곳이면 수리이력 표기가 없어도 실제로는 손을 많이 본 차입니다.

주의

경매시트는 검사원의 소견입니다. 절대 기준이 아니라 판단 재료로 봅니다.

고가 차량은 시트만 믿지 말고 현지 실사를 권합니다.

실제 금액이 궁금하시면

차량가를 넣으면 관세·개별소비세·인증비까지 합친 도착가가 나옵니다.

수입비용 계산기